삼각지 vibe 오늘 베프와 용산에서 ️️ . . . . 친구가 내 인생이 내가 블로그에 적은 것처럼 그대로 흘러가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.
정말로 내가 꿈꾸고 상상하고 말하고 기록하는 대로 하나하나 이루어지고 있다. 그리고, 작년 이맘때쯤 친구를 만났을 때 나 이제 남자 아예 안 만나고 미국 간호사 준비할 거라고.ㅋㅋㅋㅋㅋ 어떻게 만날 거 다 만나고 놀거 다 놀면서 꿈을 이룰 수 있겠냐고 했단다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정말 일 년 동안 남자 하나도 안 만나고 그렇게 살고 있는 게 신기하다고 했다.*^^* (칭찬 맞죠.....?)
이렇게 말 한마디 세치 혀가 무섭다. 기록이 가진 힘이, 펜이 가진 힘이 무섭다.
부정적인 단어와 생각은 입 밖에 올리지도 말고, 지금처럼 꾸준히 기록하며 성장해야겠다....